오늘 24-06-22
김관영 전북지사 '간담회' 개최
김현종 기자 24/06/11 12:34 [브레이크뉴스 새만금]

 

▲ 정부가 6월 중순 이후 '바이오 국가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를 선정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전북특별자치도 김관영 도지사가 11일 정읍시 첨단산업단지 내 복합문화센터에서 유치를 기원하고 상생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갖고 있다. / 사진제공 = 전북특별자치도청   © 김현종 기자

  

▲ 김관영 전북지사가 "우리가 목표로 하는 오가노이드 기반 바이오산업은 연구기관과 기업이 상생하는 시장 중심의 생태계 조성이 매우 중요하다"며 "바이오산업 현장과 긴밀하게 소통하고 함께 성장하는 산업 생태계를 만들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다. / 사진제공 = 전북특별자치도청  © 김현종 기자

  

▲ 김관영(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 전북지사가 이학수(앞줄 오른쪽에서 네 번째) 정읍시장 및 정병엽 한국원자력연구원 첨단방사선연구소장ㆍ김차영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전북분원장ㆍ황경화 안전성평가연구소 전북분소장ㆍ김태혁 농축산용미생물산업육성지원센터장ㆍ이규택 전북테크노파크 원장ㆍ임문택 전북연구개발특구본부장을 비롯 (주)케어사이드ㆍ(주)휴벳ㆍ(주)바이오메이신 등 바이오 관련 기업 및 산단 입주기업 대표ㆍ지역대학ㆍ바이오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과 바이오 특화단지 유치를 기원하는 퍼포먼스를 연출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북특별자치도청   © 김현종 기자




 

 

정부가 6월 중순 이후 '바이오 국가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를 선정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전북특별자치도 김관영 도지사가 11일 유치를 기원하고 상생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읍시 첨단산업단지 내 복합문화센터에서 열린 간담회는 바이오 관련 기업 및 산단입주 기업 대표와 지역대학ㆍ바이오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간담회는 산업 현장의 소리를 경청하고 소통하기 위한 차원으로 마련됐다.

 

특히 미래 먹거리 전략산업 육성을 위해 놓칠 수 없는 기회인 바이오 특화단지 유치를 기원하는 열기가 후끈 달아올랐다.

 

참석자들은 바이오 특화단지 유치를 위해 상호 협력하고 급변하는 바이오 시장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자는데 의지를 모았다.

 

김관영 전북지사는 이 자리에서 "우리가 목표로 하는 오가노이드 기반 바이오산업은 연구기관과 기업이 상생하는 시장 중심의 생태계 조성이 매우 중요하다""바이오산업 현장과 긴밀하게 소통하고 함께 성장하는 산업 생태계를 만들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전북자치도는 전주ㆍ익산ㆍ정읍을 트라이앵글 벨트로 묶어 바이오 특화단지에 공모했다.

 

정읍시는 지역내 바이오 강점으로 내세우는 국내 비임상 국책 연구기관들과 미생물ㆍ동물의약품 관련 기업들이 밀집해 있는 지역으로 지난 4월 첨단바이오 특화단지 추진단 부설 바이오 규제혁신센터를 설립ㆍ운영하고 있다.

 

한편, 전북자치도는 지난달 29일 생명경제 바이오 얼라이언스 출범식을 갖는 등 산ㆍ학ㆍ연ㆍ병ㆍ관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바이오(오가노이드) 특화단지 지정을 위한 기반을 견고하게 다지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Jeonbuk Governor Kim Gwan-young held a 'meeting'

Jeongeup High-Tech Science Industrial ComplexDiscussing win-win cooperation between resident institutions and companies

 

Reporter Kim Hyun-jong

 

While the government is planning to announce the selection of a 'bio national high-tech strategic industry special complex' after mid-June, Jeonbuk Special Self-Governing Province Governor Kim Kwan-young held a meeting on the 11th to wish for the attraction and discuss ways for win-win development.

 

The meeting held on this day at the complex cultural center in Jeongeup City's high-tech industrial complex was attended by about 100 people, including representatives of bio-related companies and companies residing in industrial complexes, and officials from local universities and bio-related organizations. The meeting was prepared to listen to and communicate with the voices of the industrial field. done.

 

In particular, there was great enthusiasm for attracting a bio-specialized complex, which is an opportunity that cannot be missed to foster future food strategic industries.

 

Participants agreed to cooperate with each other to attract bio-specialized complexes and to continuously communicate to respond to the rapidly changing bio market.

 

Jeonbuk Governor Kim Gwan-young said at the event, “For the organoid-based bio industry we are targeting, it is very important to create a market-oriented ecosystem where research institutes and companies coexist.” He added, “It is an industry that communicates closely with the bio industry and grows together.” “We will actively provide support to create an ecosystem,” he said.

 

Jeonbuk Self-Governing Province organized a contest for a bio-specialized complex by tying Jeonju, Iksan, and Jeongeup into a triangle belt.

 

Jeongeup City is an area where domestic non-clinical national research institutes and companies related to microorganisms and animal medicines, which are considered bio strengths in the region, are concentrated. In April, the city established and operates the Bio Regulation Innovation Center attached to the Advanced Bio Specialty Complex Promotion Team.

 

Meanwhile, Jeonbuk Self-Governing Province is establishing a cooperation system with industry, academia, research institutes, hospitals, and government, including holding a launch ceremony for the Life Economy Bio Alliance on the 29th of last month, and is solidifying the foundation for designation as a bio (organoid) specialized complex.


[브레이크뉴스 새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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